
무의식
무의식 또는 'non conscious'(각성하지)는 자신과 주위 환경에 대해 자각이 없는 상태 즉, 심적 상태로 않은 자동으로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두뇌의 활동이며 사고 과정, 기억, 동기 따위 없이 작용입니다. 이 개념은 오스트리아의 신경학자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것 대중화되었습니다. 정신분석학 이론에서 무의식적 작용은 꿈이나 농담 따위를 통해 직접적으로 나타난다고 이해됩니다. 프로이트가 제창한 정신분석학이나 마음속의 융이 제창한 분석심리학에서 무의식은 “뇌신경과학 같은 의식이 아닌 영역”입니다. 비정신분석학적 학문에서는 이 경우 무의식적 활동이란 의식적 자각에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정신적 활동을 가리키는 말로써 사용하며 콤플렉스 이를 '미의식'(non conscious proces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정신분석학에서 말하는 것 같은 별개의 영역으로서의 무의식 개념이 오이디푸스 미의식 따위의 이론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신경과학이나 인지심리학 등에서의 연구 자료에 그러한 이론과는 달리 경험적이고 과학적으로 언급됩니다. 예컨대 인지과학 연구자들은 사람이 의식적 사고를 통해서 얻는 정보보다 더 많은 정보를 의식적 자각 바깥에서 자동적, 비의도적으로 획득할 수 있음을 밝혀냈으며 이러한 것의 주요한 예로 자동적 사고의 무의식적 작용이 존재합니다. 한편, 정신분석학적인 의미에서의 무의식은 그 존재 자체가 의심받기도 무의식적입니다. 에리히 프롬은 정신분석학자이지만 프로이트적인 의미에서의 무의식을 부정했으며, 모리스 메를로퐁티 같은 현상학자들은 무의식도 "수동적 의식"으로서 결국 의식의 연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식의 존재
무엇이냐고 무엇인가 말하는 것은, 그 전제에, 의식이란 자명 적으로 하는 것의 이해가 없으면 안 됩니다. 「의식」이란, 인간 일반적으로 두고, 「내가 의식하고 있으면, 의식하고 있을 때, 동일시되었다 존재 이해되는 무엇인가」이라고 봅니다. 이와 같이 의식은, 주관적으로 하려면, 근대에 성립한 과학이 그 연구 대상인 것이라고 규정으로서는 적절하지 않고, 애매하고, 한편 정량적 파악도 곤란했습니다. 그 때문에 마음의 학문인 심리학에서도, 마음이나 영혼, 혹은 의식은 과학적으로 정의되지 않는다고 하고, 자극과 반응 그리고 심리학을 쌓아 올리려고 한 행동주의 심리학 등이 출현했습니다. 현재에도 마음의 개념과 같이, 의식의 개념도 주관적으로 파악되는 것에 지나지 않고, 그 존재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심리학 파도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적 대상으로 해 객관적 파악이 곤란이라고 해도, 「의식을 의식하는 사람에게는, 의식의 존재는 자명하다」라고 하는 명제도 또한 진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부터(주관적 파악), 과학적 객관적으로는 관찰되지, 마음의 개념과 같이 의식의 개념도 존재하고 있으면 최초부터 있지 않은 심리학도 많습니다. 적어도 일반인은 의식이 없다고는 생각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그 때문에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지 않아도, 의식은 자명의 것으로 해 다루어지거나 하고 있는 것이 현상입니다. 물론 의식도 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학파도 있어, 확정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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